오전 11시 30분 경에 '김기사'네비를 켜고
'이케아 광명점'으로 출발했다.
예상시간은 12시 40분으로 나옴.
남양주에서 광명까지 돌아가는 길이었다.
서울을 거치지 않고 의왕휴게소 쪽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생소한 길이었다.
"뭐~다른 길이 막히나보다~!"하고 네비를 따라 갔다.
가다보니 '의왕휴게소'가 나오고,
산본으로 들어가 안양과 만안구가 보였다.
'헐~대체 나를 어디로 데려가는 거냐???'
가다가 먹는 얘기가 나왔는데,
급! 시원한 냉면이 먹고 싶어졌다.
'김기사'네비에 맛집을 눌러놓고,
가는 길에 보이는 맛집의 숫자를 보면서 수다를 했다.
"이 숫자는 전국 맛집 순위일거야~오호~"
"그래? 괜찮은데"
암튼 이렇게 수다를 하며,
결론은 찾아들어가기 쉬운 곳으로~
"백합칼국수"가 가는 길에 있었다.
우회전 두 번으로 찾아갈 수 있는 곳이다.
입구가 바닷가 근처 식당같은 분위기이다.
들어갈 때까지만 해도 '백합칼국수'에
백합이 들어간다는 생각을 못했다.^^;
'이케아 광명점'으로 출발했다.
예상시간은 12시 40분으로 나옴.
남양주에서 광명까지 돌아가는 길이었다.
서울을 거치지 않고 의왕휴게소 쪽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생소한 길이었다.
"뭐~다른 길이 막히나보다~!"하고 네비를 따라 갔다.
가다보니 '의왕휴게소'가 나오고,
산본으로 들어가 안양과 만안구가 보였다.
'헐~대체 나를 어디로 데려가는 거냐???'
가다가 먹는 얘기가 나왔는데,
급! 시원한 냉면이 먹고 싶어졌다.
'김기사'네비에 맛집을 눌러놓고,
가는 길에 보이는 맛집의 숫자를 보면서 수다를 했다.
"이 숫자는 전국 맛집 순위일거야~오호~"
"그래? 괜찮은데"
암튼 이렇게 수다를 하며,
결론은 찾아들어가기 쉬운 곳으로~
"백합칼국수"가 가는 길에 있었다.
우회전 두 번으로 찾아갈 수 있는 곳이다.
입구가 바닷가 근처 식당같은 분위기이다.
들어갈 때까지만 해도 '백합칼국수'에
백합이 들어간다는 생각을 못했다.^^;
싱싱하게 살아있는 백합이 신기신기~
깔끔한 식당분위기도 맘에 들었다.
메뉴판을 보고,
'백합칼국수'2인분 시켰다.기대기대~
영양만점! 여름 보양식 백합칼국수!!
김치와 무김치도 깔끔하다.
무가 아삭아삭하고 맛있었다.
겉절이 김치도 굿~!
무가 아삭아삭하고 맛있었다.
겉절이 김치도 굿~!
백합 1인이 3개씩, 큼지막한 놈으로 3개씩이다.
마늘, 감자, 파, 백합 요렇게 들었다.
마늘, 감자, 파, 백합 요렇게 들었다.
칼국수 2인분!
호박을 나중에 넣어 먹는 것도 포인트!
쫄깃하고 맛있었다.
칼국수 가려 먹는 동생이 거의 다 먹을 정도였음.
보글보글 끓여서~
한 번 뒤집어 주고~
끓는 동안 김치 맛도 보고~
보글보글 끓을 때 쯤에
칼국수 투하~!!
조금 아쉬웠던 것은
'백합국물을 좀더 우려 낼 것을...'이런거~?
칼국수 투하~!!
조금 아쉬웠던 것은
'백합국물을 좀더 우려 낼 것을...'이런거~?
아주머니가 칼국수를 예쁘게 넣어 주신다.
그리고 또 끓인다.
끓이는 동안
벌어진 백합을 건져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벌어진 백합을 건져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정말 맛있다.
조개육즙과 쫄깃함이 입안 가득한 느낌이 정말 좋았다.
캬악~
칼국수 면발도 굿~~!
할라피뇨를 다져놓은 양념을 얹어 먹어도 맛있었다.
식사는 순식간에 끝나고~ㅋㅋㅋ
너무나도 잘 먹은 식사였다.
너무나도 잘 먹은 식사였다.
결재하고 나와서 한 컷~
'김기사'가 데려다 준 맛집~
뭐~길은 멀게 알려 줘도 가끔 요런 맛집을 알려준다면
담에도 김기사를 불러볼 예정임!!
'이케아'까지는 5분 거리였음.ㅋ
뭐~길은 멀게 알려 줘도 가끔 요런 맛집을 알려준다면
담에도 김기사를 불러볼 예정임!!
'이케아'까지는 5분 거리였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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