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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가자!

20161229_'구젠'에서 점심정식

by 기록이의 꿈 2016. 12. 29.
점심은 '구젠'에서 점심정식으로
먹어보기로 했다.

호기심 발동으로 확인하고 싶은 충동~
과연, 8천원의 점심정식은 어떨런지?..

그래서 오늘 가봤다.
'구젠'!!!

점심시간
중년의 손님들이 자리를 차지하기 시작했다.

자리도 여유가 있었고
음식도 빨리 나왔다.

죽과 샐러드는 기본으로 나온다.
저녁에 먹었던 '무조림'은 없다.


단아하게 누워있는 초밥들~
2인분이다.
한 줄에 1인~
와사비가 맛있어서 많이 얹어 먹고는
코 뻥뻥 뚫리는 것을 즐김~

계란은 많이 달달한 편이고
초밥의 밥들도 조금 단 편이다.

바로 우동이 나온다.
우동의 맛은 그냥 우동이다.

그리고 끄읕~~~^^;

스시혼의 점심정식 1만원과 쫌 비교됨~~

 

제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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