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조마루감자탕' 집에서 해장국 먹고
산책하다가 발견한' 석관동떡볶이'.
새로 오픈하면 한 번 씩 먹어 뵈야 한다.ㅋ
그래서 오늘 저녁은 '석관동떡볶이'
매장이 작다.
전에 '버무리 떡볶이' 장사하던 자리다.
새로 오픈해서 그런지 깔끔하다.
주방에서 4명이서 분주하게 움직인다.
조금은 서툴러 보이지만
친절하다~^^
무와 오이피클이 맛있었다.
예전에 혜화동에서 먹었을때의
악몽을 씻어 주었다.
'석관동떡볶이'만의
특유의 맛이 있는듯하다.
떡볶이는 매콤해서 속이 얼얼~
매운 것을 잘 못 먹는데도 떡볶이을 좋아하는 나.
포장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조금 기다림.
오픈 이벤트로 인스타그램, 카스, 페북에 올리고
해시태그 별내맛집을 올리면 탄산음료를 준다.
콜라, 사이다, 웨치스 포도 중에 1개 선택.
오랜 만에 웰치스 1캔 했다~^^
추가로 순대까지 먹었다.
내장이 다 팔려서 순대 만 줬다.
양이 많았다.
떡볶이 먹고 튀김 먹고 잠시 후에
먹은 순대라 배가 더욱 불렀다.
먹은 그릇 갖다 줘야 하는 것이 좀 불편했다.
가격이 싼 편이 아니므로.
집에 돌아와서 약간의 속쓰림이 있는 것 외에는
불편한 것이 없었다.
'복사꽃피는 집'에서 먹었던
매운 쭈꾸미는 속이 쓰리지 않았었다.
산책하다가 발견한' 석관동떡볶이'.
새로 오픈하면 한 번 씩 먹어 뵈야 한다.ㅋ
그래서 오늘 저녁은 '석관동떡볶이'
매장이 작다.
전에 '버무리 떡볶이' 장사하던 자리다.
새로 오픈해서 그런지 깔끔하다.
주방에서 4명이서 분주하게 움직인다.
조금은 서툴러 보이지만
친절하다~^^
무와 오이피클이 맛있었다.
예전에 혜화동에서 먹었을때의
악몽을 씻어 주었다.
'석관동떡볶이'만의
특유의 맛이 있는듯하다.
떡볶이는 매콤해서 속이 얼얼~
매운 것을 잘 못 먹는데도 떡볶이을 좋아하는 나.
포장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조금 기다림.
오픈 이벤트로 인스타그램, 카스, 페북에 올리고
해시태그 별내맛집을 올리면 탄산음료를 준다.
콜라, 사이다, 웨치스 포도 중에 1개 선택.
오랜 만에 웰치스 1캔 했다~^^
추가로 순대까지 먹었다.
내장이 다 팔려서 순대 만 줬다.
양이 많았다.
떡볶이 먹고 튀김 먹고 잠시 후에
먹은 순대라 배가 더욱 불렀다.
먹은 그릇 갖다 줘야 하는 것이 좀 불편했다.
가격이 싼 편이 아니므로.
집에 돌아와서 약간의 속쓰림이 있는 것 외에는
불편한 것이 없었다.
'복사꽃피는 집'에서 먹었던
매운 쭈꾸미는 속이 쓰리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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