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넘 피곤해서 일어나지 못하고
꾸벅꾸벅하다가 학원에 못갔다.
산책겸해서 탐탐으로 향했다.
알리가 좋아하는 카페에 한자리 차지하고 앉았다.
오늘의 메뉴는 그린민트카페모카~~
꾸벅꾸벅하다가 학원에 못갔다.
산책겸해서 탐탐으로 향했다.
알리가 좋아하는 카페에 한자리 차지하고 앉았다.
오늘의 메뉴는 그린민트카페모카~~
'카페가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남카페_하남스타필드 폴바셋_20170419 (2) | 2017.07.10 |
---|---|
별내카페_카페메이_20170606 (0) | 2017.06.06 |
다시! 클린컵 놋그릇팥빙수_20170517 (0) | 2017.05.25 |
별내애견동반카페_봉봉_20160408 (0) | 2017.04.08 |
코코메리~^^_20161224 (2) | 2016.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