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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가자!

별내카페_카페메이_20170606

by 기록이의 꿈 2017. 6. 6.
쉬는 날
브런치가 땡기는 날이다.
도서관 앞에 새로 생긴 브런치카페 메이
지난번에 팥빙수먹었는데 시원한 맛~!

오늘은 브런치카페의 진수
브런치먹어보기로 함.
'12000원의 사랑' 메뉴로 당첨~!!
토스트의 달콤함에 푸욱~~^^

바리스타가 내린 아메리카노의 맛은 굿~!!
간만에 맛있는 커피를 먹어본다~~
집 근처에 커피가 맛있는 카페가 있다는 것은 행복이다.^^
'홍성문 커피'요~~


SNS 행사를 하고 있다.
놓칠 수 없지요~~
페이스북에 사진올리고
아이스아메리카노~콜~!!♡

아메리카노도 무한리필~~~^^

아메리카노 무한리필도 훌륭한데요~
크로아상도 서비스로 주셨네요~~
내가 이뻐서 주신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