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가자!

별내 석관동떡볶이_20161103

기록이의 꿈 2016. 11. 5. 22:15
아침에 우편물 받고 나서
일처리를 하고나니 스트레스가 물밀듯이
몰려 왔다.

매운 것이 필요한 시간!!
캡사이신이 필요하다...

그래서 다시찾은' 석관동떡볶이'
전에 먹은 메뉴 말고
새로운 메뉴에 도전~~!!



'석관동 모듬 떡볶이'와 '어육가득어묵세트'
포장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보였다.
자리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기다리는 것이 넘 싫은 1인.



'수제 오이 피클'이 사라졌다
새콤달콤한 무우 맛이 괜찮아서 통과!




기다리던 '석관동 모듬 떡볶이'
'석관동떡볶이'에 당면과 계란, 납작만두 올려진
모듬 떡볶이다.
매콤한 것이 스트레스 날려 준다~~!!
콧물 닦으며 열심히 먹었다.ㅋㅋ




'어육 가득 어묵세트'는 좀 실망..
어묵세트가 아닌 어묵이었음.
국물은 마시는 것이 아니무니다..ㅠㅠ
그래도 어묵은 먹을만 했다.
조금 더 익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

이 부근에서 떡볶이 먹을 만 한 곳은
이곳 뿐인 것 같다.

초심 잃지 마시고
맛있는 떡볶이 만들어 주시길~

제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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