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가자!
도미노 킹프론씨푸드 피자세트_20160805
기록이의 꿈
2016. 8. 22. 20:57
티몬에서
'킹프론씨푸드'피자세트 꿀딜 떴을때 쟁겨 놓은,
나름 득템으로 여기고는
날씨가 너무 더워 배달음식으로 결정~!!
피자도 먹고
스파게티도 먹고
간만에 코카콜라도 한잔~~^^
사이드 메뉴는
'치즈볼로네즈 스파게티'로 결정~!!
도미노 피자의 맛이 기대되는 순간!
일단, 퇴계원점에 전화를 걸어서 주문이 잘 들어 갔는지? 다시한번 확인~
기다리던 음식이 도착하는 순간~ 기분이 업~!
식탁도 따로 준비해서 급하게 차린 세팅.
다시 예쁘게 한 컷~
송중기가 배달해준 스파게티~ㅋㅋ
갈릭소스와 핫소스,오이피클 각각 2개씩 왔다.
짜잔~ 약간 찌그러졌다.ㅋㅋ
열심히 달려온 느낌이 팍팍 산다~ 찌그러진 모양이~~
또한 피자의 굵기도 가늠할 수 있다.
피자도우가 많이 얇은 듯이 보였다.
스파게티는 요렇게 포장되서
요렇게 담겨있다~
스파게티는 무난하고, 짭짤한 맛이다.
비교하기는 좀 그렇지만,
피자헛 스파게티가 조금 덜 짜고 맛있었다.~^^;
새우가 큼지막하게 들어있어 비쥬얼은 참 좋았다~
오징어도 큼지막해서 씹는 맛이 있었고,
육즙(?)이 나오는 것이 질기지 않고 맛이 괜찮았다.
새우를 들어 내면 약간 질퍽한 것이 느낌은 안 좋았다.
다 그런 것은 아니고, 몇몇 새우들 중에 축축한(?) 느낌!
피자도우가 많이 얇았다. 피자헛에 비해서.
그래도 이것저것 씨푸드의 향이 나는 것이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일단 한 조각~ 냄새 함 맡아보고~
손으로 집어서 한 입 물고 음~~~~
맛있었다.
주 문서를 보니..헉~!
넘 비쌌다.
딱~! 티몬에서 할인받은 그 가격만큼의 맛과 크기였다.
전에 피자헛에서 피자세트를 사 먹었을때는
세 조각인가? 두 조각인가? 남아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먹었던 기억이 있었다.
피자헛도 라지~
도미노도 라지~
그런데 도미노는 남지를 않았네..쩝
글구 잘 먹고 나중에 배 아파서
약먹고 설사까지 했다.
내가 해산물에 취약한 것이 약점~!!
새우 밑에 물기가 먹으면서 마음에 걸렸는데,
딱 걸렸다. ㅠㅠ
그래도 동생의 티몬 꿀딜 덕분에 즐거운 경험이었다.
참~! 체하거나 속이 더부룩할때는 코카콜라 라이트가 쵝오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