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가자!
분식대장 갈매점_20170909
기록이의 꿈
2017. 9. 13. 12:15
코스트코 상봉점 들렀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셋길로 빠져 갈매신도시로 들어갔다.
차를 도로변에 세우고 걷기로 했다.
새로운 가게들이 하나둘씩 들어와서 가게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걷다가 떡볶이에 꽂혔다.
여긴는 새로 오픈한 곳이니 괜찮겠지.
스스로 생각하며 들어갔다.
쥔장도 친절하고 일하는 사람들도 친절하다.
안에 소품들은 코스트코에서 많이 본 물건들이다.
가게 안 벽에 쓰여진 글을 읽어보고,
걸려진 그림들도 보았다.
옛날 갈매마을의 모습과 갈매동의 유래 등이 쓰여져 있었다.
음식이 나오기까지 지루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오픈한지 얼마안되는 것 같았다.
매번 주는 것은 아닐 듯 싶다.
새우 맛도 나고 파송송 썰어 있는 것이 맛났다.
짭쪼름한 맛이다. 파가 듬뿍이라 만족~^^
떡이 맛났다. 쌀떡볶이인듯 했다.
쫄깃했다.
쏘스는 달달한 맛이었다.
단맛이 조금 약하면 퍼펙트 할 것 같다.
간만에 맛난 떡볶이 집을 만나서 기분이 좋았다.
떡맛이 좋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돌아다니다가 '청춘핫도그'에서 핫도그 한개로 나눠 먹었다.
'청년핫도그'랑 헷갈린다.ㅋㅋ
차를 도로변에 세우고 걷기로 했다.
새로운 가게들이 하나둘씩 들어와서 가게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걷다가 떡볶이에 꽂혔다.
여긴는 새로 오픈한 곳이니 괜찮겠지.
스스로 생각하며 들어갔다.
쥔장도 친절하고 일하는 사람들도 친절하다.
안에 소품들은 코스트코에서 많이 본 물건들이다.
가게 안 벽에 쓰여진 글을 읽어보고,
걸려진 그림들도 보았다.
옛날 갈매마을의 모습과 갈매동의 유래 등이 쓰여져 있었다.
음식이 나오기까지 지루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오픈한지 얼마안되는 것 같았다.
매번 주는 것은 아닐 듯 싶다.
새우 맛도 나고 파송송 썰어 있는 것이 맛났다.
짭쪼름한 맛이다. 파가 듬뿍이라 만족~^^
떡이 맛났다. 쌀떡볶이인듯 했다.
쫄깃했다.
쏘스는 달달한 맛이었다.
단맛이 조금 약하면 퍼펙트 할 것 같다.
간만에 맛난 떡볶이 집을 만나서 기분이 좋았다.
떡맛이 좋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돌아다니다가 '청춘핫도그'에서 핫도그 한개로 나눠 먹었다.
'청년핫도그'랑 헷갈린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