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자!
별내카페_카페메이_20170809
기록이의 꿈
2017. 8. 9. 22:07
오늘 저녁은 왠지 외식이 하고 싶은 날이었다.
저번주 주말에 카페메이 앞에 있던 광고를 본 것이 생각났다. 그래서 동생을 파스타와 맥주로 꼬셨다.^^; 성공~~!!
끝나고 바로 카페메이로 갔다.
동생은 먼저 와서 기다렸다.
안쪽에 앉았다가 모기가 날아다녀서 다른 자리로 옮겼다.
크림스파게티와 맥주를 주문했다.
오늘따라 맥스 생맥주가 맛있다.
스파게티 비쥬얼도 나름 괜찮았다.
아니,,,,좀 뻑뻑하다는 표현이 적당할까?
암튼 평범하지 않다. 개인적으로는 비추메뉴다.
그래도 한적하게 앉아서 저녁도 먹고 맥주 한 잔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제는 저녁에 선선한 바람도 불고 알리와 함께 나와서 맥주 한 잔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더욱 좋아졌다.
저번주 주말에 카페메이 앞에 있던 광고를 본 것이 생각났다. 그래서 동생을 파스타와 맥주로 꼬셨다.^^; 성공~~!!
끝나고 바로 카페메이로 갔다.
동생은 먼저 와서 기다렸다.
안쪽에 앉았다가 모기가 날아다녀서 다른 자리로 옮겼다.
크림스파게티와 맥주를 주문했다.
오늘따라 맥스 생맥주가 맛있다.
스파게티 비쥬얼도 나름 괜찮았다.
아니,,,,좀 뻑뻑하다는 표현이 적당할까?
암튼 평범하지 않다. 개인적으로는 비추메뉴다.
그래도 한적하게 앉아서 저녁도 먹고 맥주 한 잔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제는 저녁에 선선한 바람도 불고 알리와 함께 나와서 맥주 한 잔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더욱 좋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