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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단길_베이크하우스 _20170612

기록이의 꿈 2017. 7. 13. 17:52
#경리단길을 돌아보고 내려와서
아쉬운 마음에 #회나무길로 발길을 돌렸다.

월요일이라 그런지 약간 휑한 느낌이었다.
#bakehouse라는 간판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오호~~즐비한 빵들에 기분 좋아짐~!!

지하 작업실에서 빵을 만드는 것이 더욱 매력적이었다.

오붓하게 진열된 빵들~


빵과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가게안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