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가자!

별내원조수제돈가스_20170701

기록이의 꿈 2017. 7. 5. 15:32
서울에서 돌아오는 길에 이른 저녁을 먹기로 했다.
담터사거리에서 눈에 띈 노란 건물.
예전에 기사식당이었던 곳인것 같은데
한번 들어가 보기로 했다.

오~! 가게 안이 깔끔하다.
평일 브레이크 타임이 있는 것도 맘에 듬
왠지 식당에서 쉬지 않고 일하는 것은
노동강도가 높을 것 같다.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배려하는 음식점이 난 좋다.^^


메뉴판이요~
수제 왕돈까스 정식 1개요~


리필하는 곳에서 조금씩 담아왔다.


고추가 나오는 것이 센스~
안 매운 고추여서 더 굿~!!
바삭한 돈가스가 맛있고,
가격대비 굿~~!!


우동 반그릇~!!
맛있었다.
우동 면발이 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