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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2_20170118

기록이의 꿈 2017. 1. 18. 11:08

두 번째 이야기

 

왜 '상과 벌'을 부정하는가

해야 할 일은 질책이 아니라 가르쳐 주는 것이라네.

'특별'하지 않아도 가치가 있다고 가르쳐 주어야 하네.

'존경'을 보여줌으로써,

일단은 자네가 횃불에 불을 붙이고 용기를, 존경을 보여여 하네. -p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