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가자!

20150822_상봉역의 또다른 추억

기록이의 꿈 2015. 8. 23. 01:34

"별내역에서 건대입구역까지의 여행"

 

어김없이 상봉역 미스터 도넛으로 눈을 돌리다.

텐텐면 출시 기념 50%할인의 유혹에 넘어가다.
"으잉 뭔 도넛가게에서 국수를 파냐?"
이런 호기심으로 떡볶이 한접시 먹고
건너편 미스터 도넛으로 자리를 옮겼다.

 

텐텐면 의외의 맛~~~
맛있다.^^

 

이어 출시기념 서비스 받았다.
얼리버드의 특혜라고나 할까~~~ㅋ

텐텐면을 다 먹고 먹으라는 안내도 받았다.
일본에서는 이런 구성으로 많이 먹는단다.

괜찮다.
국수먹고 도넛으로 입가심~

미스터 도넛의 본사가
일본이라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된 날!

오늘의 메뉴 선택 탁월~~~
2500원의 행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