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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가자!

별내카페_탐탐 용암천점_20160514_토_별내 탐앤탐스

by 기록이의 꿈 2016. 5. 14.
늦은 아침으로 시작~
지난 일주일이 피곤했던 모양이다.
알리와 공원 산책 중에
민수와 그의 엄마(2마리 개 이름)를 만났고,
긴 시간 동생과 애견훈련얘기를 나누었다.
출출해서 탐탐으로 향했다.
또띠아와 그린라떼를 먹었다.
쥔장도 친절하고
매니저도 친절하다~~^^

알리는 카페의자에 앉아 있는 것을 좋아한다.
얌전히 앉아 먹을 것을 기다린다~^^

용암천 산책 중에 만난 백로와 천둥오리들을 만났다.
파란 하늘이 인상적이었다.
여행 중에 만난 풍경과도 같이 이국적이다.

길가에 주차해 놓은 푸드버스가 이국적 향취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