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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시간!

수북이 내린 눈

by 기록이의 꿈 2018. 2. 23.

내가 사는 별내는 정말 아름다운 곳
새벽 1시
온 세상 하얗게 덮어버린 눈은
세상도 밝게 비추었다.

잠이 안 와 거실로 나와 마주한 창밖 풍경은
이렇게 아름답고 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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