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시작이다.
이번달 부터는 외식비용을 정해놓고 쓰기로했다.
오늘은 즐거운 날이다.
동생한테도 나한테도.
로데오 거리를 걷다가 적당한 식당으로 들어가 밥을 먹기로 했다.
왜냐면 동생은 저녁식사를 했기 때문이다.
별내 로데오 거리를 걸어 가다가 생각났다.
8월 1일 '본스치킨' 오픈날인 것이 바로 생각 났다. 그래서 고고~~!!
뚜레주르 옆에 진순대집이 있던 곳이다.
비어 있던 가게에 며칠전부터 공사를 하더니
드뎌 오픈했다.
난 소비자 입장에서 거리에 '임대문의' 프랭카드를 보면 궁금증이 유발되고, '왜 안나가지~?'하는 오지랖도 생긴다.
그래서 본스치킨 오픈이 기대됐다.
치킨집들이 많기는 한데, 원래 장사는 모여 있으면 잘 되는 법이라고 생각하는 1인이기에 기쁘게 생각하고 장사가 잘 되었으면 한다.
알딸딸한 기분으로 집에 돌아와서 샤워하고
티스토리에 사진 투척한다.
오픈이벤트로 1만원 상품권 선물도 받았으니
오늘은 정말 운수 좋은 날이다.~~^^
사진 출발~
오랜만에 마카로니 과자를 먹었다.
큼직하다.
서빙해준 분이 반 잘라서,다리 한 쪽 씩 잘라서
나눠 주셔서 감사했다.
나머지는 내가 사악사악 잘라서 먹음.
450cc라인을 넘은 500cc다.
시원한 생맥주의 목넘김이 시원했다.
싱싱한 닭의 증거라고 믿고 있다.
뼈가 위의 사진처럼 보이는 것이 싱싱하다는 증거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먹었다.
가슴살이 촉촉하고 닭이 야들야들한 것이
맛있었다.
이 맛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일하시는 분이 오븐구이를 추천해 주셔서
다음 방문할때는 오븐구이를 먹어볼 생각이다.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상품권이다.
오호~~ 얼리버드에게 주어진 행운~!!
즐거운 화요일 저녁이었다.
예전의 진순대 자리임~~
이번달 부터는 외식비용을 정해놓고 쓰기로했다.
오늘은 즐거운 날이다.
동생한테도 나한테도.
로데오 거리를 걷다가 적당한 식당으로 들어가 밥을 먹기로 했다.
왜냐면 동생은 저녁식사를 했기 때문이다.
별내 로데오 거리를 걸어 가다가 생각났다.
8월 1일 '본스치킨' 오픈날인 것이 바로 생각 났다. 그래서 고고~~!!
뚜레주르 옆에 진순대집이 있던 곳이다.
비어 있던 가게에 며칠전부터 공사를 하더니
드뎌 오픈했다.
난 소비자 입장에서 거리에 '임대문의' 프랭카드를 보면 궁금증이 유발되고, '왜 안나가지~?'하는 오지랖도 생긴다.
그래서 본스치킨 오픈이 기대됐다.
치킨집들이 많기는 한데, 원래 장사는 모여 있으면 잘 되는 법이라고 생각하는 1인이기에 기쁘게 생각하고 장사가 잘 되었으면 한다.
알딸딸한 기분으로 집에 돌아와서 샤워하고
티스토리에 사진 투척한다.
오픈이벤트로 1만원 상품권 선물도 받았으니
오늘은 정말 운수 좋은 날이다.~~^^
사진 출발~
오랜만에 마카로니 과자를 먹었다.
큼직하다.
서빙해준 분이 반 잘라서,다리 한 쪽 씩 잘라서
나눠 주셔서 감사했다.
나머지는 내가 사악사악 잘라서 먹음.
450cc라인을 넘은 500cc다.
시원한 생맥주의 목넘김이 시원했다.
싱싱한 닭의 증거라고 믿고 있다.
뼈가 위의 사진처럼 보이는 것이 싱싱하다는 증거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먹었다.
가슴살이 촉촉하고 닭이 야들야들한 것이
맛있었다.
이 맛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일하시는 분이 오븐구이를 추천해 주셔서
다음 방문할때는 오븐구이를 먹어볼 생각이다.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상품권이다.
오호~~ 얼리버드에게 주어진 행운~!!
즐거운 화요일 저녁이었다.
예전의 진순대 자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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